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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임정엽 예비후보, “지역체육회 재정자립 제도정비 나설 것”

- “자치단체와 체육회 여건에 따라 지역 간 생활체육 인프라 격차 벌어져...”


-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

 

임정엽 완주진안무주장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체육회 재정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정비에 나선다.

 

임 예비후보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산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역 체육회 재정자립 지원 관련 법적 제도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주여건의 필수적인 생활 체육 인프라 구축이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체육회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현실이다.

바꿔 말하면 체육회 관리 여부에 따라 체육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임 예비후보는 이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체육회와 체육전문인 지원 위한 법적제도 정비와 재정자립도 구축, ▲지역 스포츠 균형 발전사업, ▲종목단체 자립 지원, ▲체육인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한 예산 증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 예비후보는 “농산촌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매년 우수선수 확대지원을 위한 예산 증액이 필요한 만큼 지역 체육회와 소통의 폭을 넓혀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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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