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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교육청, 2026.3.1.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 발표

전문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는 합리적인 인사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정기인사를 6일 단행했다.

 

이날 인사는 교(원)장 승진 30명, 교(원)감 승진 34명,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213명 등 총 2,342명에 대해 이뤄졌다.

신임 교육장으로는 남원교육장에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 진안교육장에 오선화 미래교육과장, 부안교육장에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을 각각 임용했다.

 

본청 과장으로는 미래교육과장에 장기영 상관초등학교장, 문예체건강과장에 임영근 군산상일고등학교장, 창의인재교육과장에 오지숙 전주만성중학교장을 각각 임용했다.

직속기관장으로는 교육연수원에 이영숙 전주여자고등학교장을 임용했다.

 

이번 인사에서 초등은 적정규모의 학교에 유능하고 역량있는 관리자를 임용하고, 중등은 지역사회 기관을 연계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에 공모교장 3명을 임용하는 등 전문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고자 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학력신장과 책임교육이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견고히 하고, 10대 핵심과제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교(원)장 및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13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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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4만 8,000명 대상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 1년간 시행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예기치 못한 사고와 화재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피해 부담을 덜기 위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1년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종합보험은 도가 금융위원회 및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추진하는 보험업권 상생기금 1호 지원사업인 「전북 소상공인 든든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사고·재난에 따른 피해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 약 24만 8,000명으로, 별도의 가입 신청이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종합보험은 ▲상해위로금 ▲상생화재보험 ▲실화(대물)배상책임 등 3개 보장으로 구성된다. 상해위로금은 업무 중 사고로 상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최초 진단기간에 따라 지급된다. 4주 이상 6주 미만은 20만 원, 6주 이상 8주 미만은 30만 원, 8주 이상은 40만 원이며, 교통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생화재보험은 사업장에 화재·폭발 등으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사고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한다. 실화(대물)배상책임은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른 사람의 재산에 피해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