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 맑음동두천 19.8℃
  • 맑음강릉 22.8℃
  • 구름많음서울 22.7℃
  • 맑음대전 22.1℃
  • 맑음대구 22.2℃
  • 맑음울산 23.6℃
  • 맑음광주 23.0℃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2.1℃
  • 구름많음제주 25.7℃
  • 맑음강화 22.8℃
  • 맑음보은 21.1℃
  • 맑음금산 22.2℃
  • 맑음강진군 24.7℃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뉴스종합

임정엽, “유희태...심심한 위로, 안호영...공정경쟁” 주문

- “유 예비후보, 경선서 비록 졌지만 지역위한 마음만큼은 누구나 다 알아...수고했다”

- “안 예비후보, 정책과 인물로 평가되는 선거되기 위해 노력하자!”

 

임정엽 완진무장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경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유희태 예비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된 안호영 예비후보에게는 공정한 경쟁을 이어가자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임 예비후보는 “지난 26일 저녁 훌륭한 인품을 가진 유 예비후보가 안 예비후보에게 경선에서 졌지만 지역을 위하는 마음만큼은 지역민이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토닥였다.

 

그러면서 “유 예비후보를 아낌없이 지지해준 유권자와 지역주민들 역시 낙심하지 말고 유 예비후보가 지역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힘을 불어넣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민주당내 후보로 결정된 안 예비후보에게는 클린경쟁을 당부했다.

임 예비후보는 “같은 정치인으로서 남은 기간 동안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이번 선거는 정책과 인물로 평가되는 참된 선거로 기억될 수 있도록 좋은 선례를 남겨보자”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주민의 건강이 우선인 상황인 만큼 국태민안이라는 정치의 본질을 지켜내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추석 명절...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도는 오는 9월 18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 등 20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내 수산시장 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품목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수산시장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산지 표시 대상은 국산·원양산·수입산과 가공품 등 총 318개 품목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돔, 조기, 갈치, 문어와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가 높은 오징어, 낙지, 가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음식점에서는 넙치와 조피볼락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0개 품목의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수족관에 보관·진열된 생물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도 수산정책과를 중심으로 14개 시·군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군산·부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및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