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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행복더하기지원사업-밑반찬 나눔

 

 

진안군 동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철식)는 지난 28일 행복더하기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사업을 펼쳤다.

 

동향면 지사협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의 방문이 어려워져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 및 거동이 불편한 주민 60여명에게 밑반찬을 제공했다.

 

이날 밑반찬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동향면 협의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10여 명은 사랑을 가득담아 준비한 김치 등 4가지 반찬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하면서 애로사항도 확인하고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철식 위원장은 “행복더하기(밑반찬) 지원사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주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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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