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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농촌에서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5명 모집

장수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농촌살아보기는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6~8월까지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에 위치한 체험휴양마을에 거주하며, 영농활동과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 체험을 통한 농촌 이해 프로그램이다.

 

군은 참가자에게 운영기간 동안 마을 내 위치한 숙소를 무료로 제공하며 매월30만원의 연수비를 지급한다.

마을에는 참여 가구당 10만원씩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참가자 및 운영마을에 참여의지를 고취할 예정이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은 이달 14일까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진행되며, 참가자격은 만18세 이상의 타 도시 거주민으로 입주 전 코로나19검사 음성판정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다.

 

군은 올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결과에 따라 수정·보완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류지봉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으로 이주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는 등 성공적으로 귀농생활에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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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