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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단 국가대표 합숙훈련 돌입

 

장수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영수 군수는 제16회 패럴림픽 출전을 위해 국가대표 합숙훈련에 들어가기 전 장수군청 탁구단 연습장을 방문하여 격려했다. “군민들에게 많은 희망과 사랑을 주고 있는 탁구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하게 합숙훈련과 올림픽까지 잘 마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 탁구단은 제16회 패럴림픽을 대비하여 본격적인 국가대표 합숙훈련에 들어갔다. 국가대표 합숙훈련은 5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도쿄 패럴림픽에 참가하여 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합숙훈련일정은 4월 5일부터 예정되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5월 4일로 연기되었음.)

 

탁구단은 지난 3월 창단식을 마치고 자체 훈련을 통하여 기량을 다졌으며 국가대표 이근우(TT6체급), 국가대표 백영복(TT3체급) 2명의 선수와 감독, 수석코치, 전담코치로 구성되어 있다. 탁구단은 제16회 도쿄패럴림픽 출전을 통해 아시아 및 세계에 장수군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로 보고 메달획득을 통해 탁구의 활성화와 장수군 홍보에 큰 역할을 하기 위해 국가대표 합숙훈련에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장수군은 탁구단이 본격적인 합숙훈련에 들어가기 전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많은 애정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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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