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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자봉센터, 5년연속 최우수기관-전북 14개시군中

 

㈔진안군자원봉사센터가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센터비전수립 및 도 정책반영 항목이 추가된 이번 평가는 △직원영량강화△국정평가△도네트워크△조직운영△공모사업참여및수상실적△해당지자체공무원자원봉사참여도 등 9개 항목 16개 지표를 토대로 전라북도14개·시군센터간의 공정한 지표를 통한 자율적 경쟁을 통해 조직운영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시행됐다.

 

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방역&마스크제작’ 및 ‘어르신 삼계탕 나눔 운영’등 지속적인 후원사업과 공모사업을 수행하는 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10개면자원봉사단을 비롯한 26개 자원봉사단과 17개 업무협약기관과 연계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이 크게 평가됐다.

 

이재동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제면마스크 15,000장 만들기 및 진안의 전 지역에 방역 봉사를 펼치는 등 자원봉사자들이 한 뜻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은 물론 진안군민이 행복한 진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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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포항 일원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부지 2만 4,054㎡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1,354억 원이다. 해양도시와 해양신산업을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해양도시 특화 과학관으로 계획됐다. 과학관이 건립되면 해양도시와 미래 해양산업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국가 해양교육·체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RE100 에너지 전환, 해양에너지, 스마트 수변도시 등 관련 기술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돼 해양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관은 새만금 산업단지, 스마트 수변도시,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해양교육·관광 거점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해양산업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과거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서 기존 해양문화시설과의 차별성 부족 등을 이유로 한 차례 탈락한 바 있다. 이후 전북도는 사업 콘셉트를 '해양생명 중심 전시시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