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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이 전국 최고 아토피치유메카로 자리잡기를.."

진안군장애인체육회‧진안YMCA-하나한방병원-율당한방생활연구소-지앤엠(주)

 

 

진안군에서 아토피피부염 무상치료 협약식이 열렸다. 지난 10일 진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 진안군사회단체(진안군장애인체육회, 진안YMCA), 하나한방병원, 율당한방생활연구소, 지앤엠㈜이 아토피피부염 무상치료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춘성 진안군수(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 겸임)와 권혁승 하나한방병원 원장, 신봉기 율당한방생활연구소 소장, 이중희 지앤엠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명재 진안YMCA 위원장, 채관병 뉴딜국민그룹 기획단장, 강서구 진안좌포교회 목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업무협약은 진안군장애인체육회와 시민단체 그리고 좌포교회가 선정한 진안군 관내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하나한방병원과 율당한방생활연구소가 무상으로 치료해준다는 내용이다.

 

권혁승 하나한방병원 원장은 “진안군에서 선정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탕약과 비누 그리고 보습제 등으로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춘성 진안군수도 “진안은 전국 최초 아토피피부염 안심학교가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한방병원 및 한방연구소와 함께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집중하여 진안군이 전국 최고의 아토피 치유 메카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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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와 안호영 의원 9일 오전 '깜짝 조우'
안호영 더불어 민주당 의원(완주 진안 무주)과 김관영 지사가 9일 오전 전북도청에서 깜짝 조우하며 전북발전을 위한 협력의지를 재확인 했다. 이날 만남은 도청을 방문중이던 안호영 의원과 때마침 완주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김지사가 도청 현관앞에서 만나 반갑게 악수와 포옹을 나눈 뒤 만남을 가졌다. 안호영 의원은 먼저 "최근 법원의 가처분 신청기각 결정 등 일련의 사건으로 마음 고생을 많이 겪고 계실 것 같은데 참담하고, 뼈아프게 생각한다.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듯 도민만 보고 당당히 가시라”며 심심한 위로를 건냈다. 안의원은 또, “개인적으로나 정치적으로 힘드시겠지만, 흔들림 없이 도정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며 위로했다. 이에 김관영 지사도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전북이 국내 중심지로 떠오른 완주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를 둘러 보고 오는 길“이라며 ”전북이 로봇과 제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의 거점에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활동에도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며,”이 땅에 정치 정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안호영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