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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적상면 맞춤형복지팀, 보훈대상자 방문간호

-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와 함께 기초 건강상태 점검

- 18가구 대상 손수 실리콘 등 장비 갖추고 정성껏 명패 달아

- ‘나라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 잊지 않겠다’

 

 

 

무주군 적상면 맞춤형복지팀이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를 실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적상면 맞춤형복지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18 가구를 방문하고 오래되어 낡은 명패를 걷어내고 새로운 명패를 달았다. 직원들은 손수 실리콘 등 장비를 갖추고 정성껏 명패를 다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

 

연중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혈압·혈당 체크, 관절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과 건강상담 등 기초 건강관리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국가유공자 가족 강 모(84세)씨는 “면에서 직원이 실리콘을 들고 직접 국가유공자 명패도 달아주고 건강상태를 점검해 줘 유공자 가족으로서 흐믓했다”라면서 기뻐했다.

 

적상면행정복지센터 백승훈 적상면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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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