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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귀농귀촌인의 정착 돕는 9인의 멘토 위촉

 

장수군은 귀농귀촌 희망자와 초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일 장수군청 회의실에서 ‘2021년 귀농귀촌 멘토 컨설팅 지원사업’ 멘토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멘토는 읍면별 일반 멘토 7명과 상생 멘토 2명으로, 이들은 사과, 표고버섯, 오미자, 토마토, 아로니아, 수박, 두릅 등 다양한 품목을 재배하고 있어 초보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한 컨설팅이 가능 하다.

 

멘토들은 앞으로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정착 초기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작목별 영농 상담 및 지역 주민과의 상생 등에 대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멘토의 역할과 중요성 및 장수군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멘토의 전문분야 및 연락처는 장수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jsretur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류지봉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멘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미래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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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식품클러스터에 식품기업 입주 수요 확대 지속..㈜신비바이오 투자 유치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익산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신비바이오와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신비바이오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내에 355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4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정헌율 익산시장,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강병수 ㈜신비바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도와 익산시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식품진흥원은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을 맡아 투자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2026년 들어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체결된 다섯 번째 투자협약으로, 식품기업 입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연구개발부터 생산,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식품산업 집적지로, 현재 분양률이 약 80%에 도달하는 등 기업 집적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단계 확대 사업의 신속한 추진이 절실한 상황으로, 도는 농식품부, 익산시와 함께 사업 추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2단계 사업을 통해 대체 단백질 중심의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