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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무 심고 가꾸며 열매도 나눠요"

- 이 시기에 나만의 무언가를 가꾼다는 건 참 좋은 생각! -

 

장수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질환자 및 고위험우울증대상자들을 위해  ‘내 나무 갖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한다.

 

지난 4월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40여명은 직접 블루베리나무를 심고 가꾸며 열매를 맛보고 주위 사람들과 나누며 우울감을 극복하고 즐거움을 나눈다.

 

식물을 가꾸는 것은, 자신이 주체적으로 꽃과 나무를 돌보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가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우울증 치유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코로나19의 위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가 없고 마스크에 무더위까지...  세상살기 더욱 힘들어지는 요즘 내 마음 알아줄 작은 나무 하나 심어보면 어떨까,  늘 푸른 눈으로 나를 응시하며 기다려줄 아름다운 네가 있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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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