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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읍면 순회 농기계이용기술교육

농기계 안전사고 최소화

 

 

 

진안군은 농기계 사용에 따른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현장 이용기술 교육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12일~15일까지 4일 간 5개 읍·면 마을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는 농기계 순회수리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수리인력 3명이 강사로 나서 농업기계 응급조치요령 및 안전운행법, 기초이론 등 실무중심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농기계 사용 취약계층으로 인식되고 있는 초보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이 주로 교육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현장 이용기술 교육과 함께 농기계 야간 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스티커 부착도 같이 진행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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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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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키운다…산·학·관 협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원광대학교 동물보건학과에는 약 540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으로, 두 대학은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미래인재들과 함께 산업 현장의 수요와 진로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동물헬스케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연구·산업 연계 강화 ▲현장 중심 교육 확대 ▲취업 연계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진 ‘학생과의 대화’에서는 전북대학교가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을, 원광대학교가 현장 밀착형 동물보건 전문인력 양성 교육 현황을 각각 소개했다. 이후 학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