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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읍면 순회 농기계이용기술교육

농기계 안전사고 최소화

 

 

 

진안군은 농기계 사용에 따른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현장 이용기술 교육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12일~15일까지 4일 간 5개 읍·면 마을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는 농기계 순회수리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수리인력 3명이 강사로 나서 농업기계 응급조치요령 및 안전운행법, 기초이론 등 실무중심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농기계 사용 취약계층으로 인식되고 있는 초보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이 주로 교육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현장 이용기술 교육과 함께 농기계 야간 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스티커 부착도 같이 진행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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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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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홀미팅서 전북의 마음을 듣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전북 도민이 마주 앉아 지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관계부처 장관, 지역 국회의원, 도민 등 280여 명이 함께한 「전북 타운홀미팅」이 열렸다고 밝혔다. '지능형 산업 혁신과 에너지를 대전환으로 여는 미래 전북'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전북의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정부가 직접 소통하는 열린 정책 토론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전북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 속에서 삼중 소외를 겪었다는 인식이 있다”며 “이제 균형발전은 배려가 아니라 국가 생존전략”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산업 전략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실현 가능하고 효율적인 방안을 전북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북을 인공지능, 로봇, 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키워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1부-미래 성장 전략, 부처별 청사진 제시 이날 1부에서는 부처별 전북 발전 전략이 제시됐다. 1부에서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분야별 전북 성장 전략과 국가 지원 방향을 차례로 발표했다. 김윤덕 국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