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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읍면 순회 농기계이용기술교육

농기계 안전사고 최소화

 

 

 

진안군은 농기계 사용에 따른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현장 이용기술 교육을 실시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12일~15일까지 4일 간 5개 읍·면 마을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는 농기계 순회수리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수리인력 3명이 강사로 나서 농업기계 응급조치요령 및 안전운행법, 기초이론 등 실무중심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농기계 사용 취약계층으로 인식되고 있는 초보농업인, 여성농업인 등이 주로 교육에 참석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현장 이용기술 교육과 함께 농기계 야간 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스티커 부착도 같이 진행해 농업인들의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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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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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