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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데이웰(주) · 레미F&B 장학금 기탁

12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5백만 원

- 무주 제2농공단지 입주 업체로 과일잼, 분말 등을 생산하는 업체

- 이득주 대표, ‘지역 소멸의 위기 안타깝다 기업이 힘 보태겠다’

 

 

 

데이웰(주)와 래미F&B(대표 이득주)는 12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득주 대표는 “청정지역 무주가 지역 소멸의 위기에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무주에 있는 기업이 더 힘을 보태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 효과가 인구유입까지 되는 선순환 구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은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기부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라며 ”무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미래 세대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데이웰(주)와 래미F&B회사는 무주 제2농공단지에 입주하고 있는 업체로 과일잼, 액상농축제품, 분말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모시와 관련한 연구를 통해 차(茶)를 비롯해 다양한 연계식품을 개발 출시하는 식품제조, 가공, 유통업을 다 갖춘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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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