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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안성면지사협 위원들의 아름다운 봉사

무주군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장호)는 12일 지역내 주거환경이 열약하고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집을 찾아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의 후 위원들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자발 참여하게 된 것,

 

지난 3월에도 화재피해가 발생한 위기 가구를 방문하고 청소 및 집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어려운 이웃의 일상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올해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홀로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대상으로 집수리, 집 청소, 이불세탁 서비스, 건강관리 물품 등을 지원,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및 일상생활 만족도를 높이고자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집 청소를 받은 대상자는 “몸도 불편하고 혼자 생활하다보니 무기력해져서 집도 정리가 안되고 세탁기가 고장 나서 못 고치고 있는 상황이었다”라며 “집 청소를 도와준다고 해도 창피해서 꺼렸는데 막상 이렇게 도움을 받으니 힘이 난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형재 안성면장은 “앞으로도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음에도 도움이 손길을 받기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김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작은 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올해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작지만 일상 생활하는데 조그마한 활력을 드릴 수 있도록 발로 적극적으로 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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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