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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

장수군 7개 읍·면, 제5기 지사협 구성 ‘완료’

- 장계면, 계남면, 계북면 지사협 위촉식 개최

 

 

 

장수군 7개 읍·면 모두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장수군에 따르면, 장계면, 계남면, 계북면, 천천면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훈식 군수가 직접 참석해 각 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새롭게 구성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 등 주민들의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협의체위원들의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신응수 장계면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민관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장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재원 계남면장은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해 주신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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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