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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새소망교회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 기탁

지역사회 ·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아요!

- “사랑 나눔 행복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

- 여전도회 주관 전교인 참여한 생필품 판매 나눔 행사

- 해마다 이웃돕기, 인재 육성에 앞장서며 귀감

 

 

무주군은 지난 13일 무주읍 소재 새소망교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새소망교회 여전도회에서 진행했던 ‘사랑 나눔 행복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새소망교회 장근성 목사는 “사랑 나눔 행복 바자회는 교인들이 직접 구입을 했거나 선물로 받았지만 사용하지 않은 생필품들을 모아 이웃돕기를 위해 판매한 행사였다”라며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뜻을 함께해 주셔서 수익금 중 일부는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또 일부는 어려운 교회를 위해 전달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이웃들에게로 향한 교인들의 마음이 외롭고 힘들게 겨울을 나야 하는 여러분에게 따뜻한 용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새소망교회에서는 해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인재 육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올 초에는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성금 307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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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