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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23년 식품전문인력양성교육’ 마쳐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는 ‘2023년 식품전문인력양성교육’과정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식품전문인력양성교육’은 진안관내 홍삼 및 식품 가공기업과 창업예정자, 농업인을 대상으로 식품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지원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상·하반기 두 차례 운영되었으며, 본 교육을 통해 HACCP정기교육 30명, 팀원교육 19명 수료하였고 총 누적 수강인원은 144명이다.

 

 

 

상반기 교육은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HACCP 정기·팀원교육, 가공기술 및 마케팅 교육 등을 운영하며 관내 식품기업이 위생적이고 체계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하반기 교육은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5회차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미생물 실험, 제품개발 실습교육 등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습과정을 병행해 기업의 제품개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데 도모했다.

 

김태영 소장은 “식품전문인력양성교육을 통해 진안관내 홍삼 및 식품기업이 위생·안전을 제고하고, 신제품 개발 역량을 갖춰 진안군의 홍삼·식품산업이 발전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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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