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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농협, 김장철 맞이 한돈 소비촉진 시식회

- 한돈 소비촉진 삼겹살 시식회 

전북농협은 24일 진안군청 앞 광장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한돈 소비촉진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식회에서는 이창완 전북농협 부본부장, 구경본 대한한돈협회 부회장, 변성섭 농협 진안군지부장, 김송규 한돈협회 진안군 지부장, 송제근 무진장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 김장철을 맞아 광장을 찾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삼겹살 구이를 제공해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했다.

 

김송규 한돈협회 진안군지부장은 “이번 시식 행사를 통해 우리 돼지고기 한돈을 더욱 알리고 김장철을 맞아 김장김치와 함께 한돈요리로 서로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겨울이 됬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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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