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0℃
  • 맑음제주 3.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기관합동 위험물 안전 기동지원반 운영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관내 진안마이산주유소 등 2개소를 찾아 위험물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험물안전 기동지원반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위험물안전 기동지원반은 도 소방본부·안전보건공단·한국소방안전원 3개 기관 위험물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팀으로 진안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과 위험물시설 관계자의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각 기관의 분야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 ▲산업 안전을 위한 위험물취급자의 건강·안전 ▲ 위험물시설 관계인의 안전교육 분야를 중점으로 실시했다.

 

라명순 진안소방서장은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운 위험물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안전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각적인 안전관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