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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조직개편으로 ‘현장 지휘체계’강화

○ 화재·구조·구급출동 현장대응단장이 24시간 지휘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서 현장 대응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진안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을 올해 1월 8일부터 24시간 상시 출동하는 교대 근무 체계로 개편하여 기존에 소방서 팀장급이 지휘하던 현장 소방력이 주·야간 구분 없이 직급이 더 높은 현장대응단장이 출동해 지휘하게 된다.

 

사고 발생 초기부터 더 강력한 지휘 체계를 가동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라명순 진안소방서장은 “빈틈없는 재난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해 소중한 군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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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