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구름조금동두천 -5.3℃
  • 구름많음강릉 2.8℃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3.4℃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0.8℃
  • 흐림부산 7.2℃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4.3℃
  • 구름많음강화 -5.8℃
  • 흐림보은 -2.4℃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4.0℃
  • 흐림거제 7.6℃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마스크 · 백미 기탁

 

무주군에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발길들이 이어져 훈훈함을 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일 에스제이파워 세종지점 신항철 대표가 무주군에 1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3만 장을 기탁했다.

 

신항철 대표는 “겨울이라 코로나와 독감, 감기의 고리가 끊어지질 않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이 항상 걱정”이라며 “건강은 마스크로 지키고 마음은 이웃들의 사랑으로 지켜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 기탁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에스제이파워는 사회적 기업으로 지난해부터 세종시를 비롯한 계룡시와 서울시 등에도 마스크(1백만 장)를 기탁한 바 있다.

 

무주군 안성면 금평마을 주민 장형한(65세) 씨는 지난 1월 30일 안성면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농사지은 백미(10kg) 20포대를 기탁했다.

 

장형한 씨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위기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부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보람이 있다”라고 전했다.

 

무주군에 따르면 올 초에만 모아진 이웃돕기 성금은 1억 2천 7백여만 원이며 마스크, 쌀, 식용유 등 성품도 3천여만 원 상당 모아져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