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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진안소방서(서장 라명순)는 진안고원시장 일원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인 화재예방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군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고 응급처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추진됐다.

 

전통시장을 찾은 이용객과 시장 상인들에게 ▲설 명절 부주의로 인한 화재 주의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설 맞이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소방통로 및 피난통로상 물품적치 금지 등의 안전의식 확산과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방치의 내용으로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

 

라명순 진안소방서장은 "계절별 화재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겨울철을 대비해 부주의 및 전기용품 화재예방에 대해 군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진안소방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 여러분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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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