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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24년 농산가공아카데미 교육 마쳐

2월15일-3월21일 매주 목요일, 진안홍삼연구소

‘농산가공아카데미 교육’ 운영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는 식초 및 장류 이론 및 기술교육을 통한 전문인력양성을 위하여‘2024년도 농산가공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장류 및 식초 기술에 관심 있는 관내 기업, 농업인, 군민 등을 대상으로 2월 15일부터 3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실시했다.

 

교육 1~3 주차는 발효식초 전문 기업인 초마루 대표 정석태 박사가 식초 이론 및 실무기술 과정, 전통 메주 및 된장, 간장 이론 및 실무기술과정에 대한 설명하였고, 교육 4~5 주차는 국립농업과학원 한귀정 연구관이 전통 고추장, 간장, 된장, 장아찌 이론 및 장아찌, 속성장, 피클 제조 실습으로 관내 기업 및 군민들의 양조관련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임산물의 활용방안 등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6 주차는 식초 및 장류 양조 관련 업체인 영농조합법인 동상면 사람들, 부평영농조합, 용진농협 로컬푸드, 고스락을 방문하여 양조 제조공정을 둘러보고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전반적인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지는 견학을 마지막으로 총 6회에 걸쳐 28시간 교육,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춘성 이사장(現 진안군수)은“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기업이나 군민들이 식초 및 장류 관련 전문적인 양조 기술을 배우는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 진안군은 군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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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