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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연구소 기술이전(나눔푸드)제품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유)나눔푸드, 진안홍삼연구소 기술이전제품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진안군 관내 기업인 (유)나눔푸드(대표 김치훈)가 진안홍삼연구소에서 기술이전 받은 제품인‘2유있는 홍삼콜라겐’과 ‘어린이홍삼 젤리홍’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제품전용 ‘판판면세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판판면세점’은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전용 면세점이며, 금번 입점한 제품은 진안홍삼을 이용하여 만든 중년여성을 위한 ‘2유있는 홍삼콜라겐’과 어린이 건강을 위한 ‘어린이홍삼 젤리홍’으로, 두 제품 모두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의 기술을 이전받아 상품화되었다.

 

(유)나눔푸드는 지역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진안홍삼을 이용한 홍삼제품을 제조하는 홍삼사업분야와 급식서비스, 도시락 제조 사업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유)나눔푸드 김치훈 대표는 “진안홍삼을 이용한 자사 제품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글로벌 해외여행객들에게 선보여 해외시장까지 판매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영 연구소장은 “진안홍삼연구소의 개발기술이 상품화되어 면세점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감이 크며, 앞으로도 진안홍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진안군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진안군 관내 기업인 (유)나눔푸드(대표 김치훈)가 진안홍삼연구소에서 기술이전 받은 제품인‘2유있는 홍삼콜라겐’과 ‘어린이홍삼 젤리홍’을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제품전용 ‘판판면세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판판면세점’은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설립된 전용 면세점이며, 금번 입점한 제품은 진안홍삼을 이용하여 만든 중년여성을 위한 ‘2유있는 홍삼콜라겐’과 어린이 건강을 위한 ‘어린이홍삼 젤리홍’으로, 두 제품 모두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의 기술을 이전받아 상품화되었다.

 

(유)나눔푸드는 지역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으로, 진안홍삼을 이용한 홍삼제품을 제조하는 홍삼사업분야와 급식서비스, 도시락 제조 사업분야로 운영되고 있다.

 

(유)나눔푸드 김치훈 대표는 “진안홍삼을 이용한 자사 제품을 인천국제공항에서 글로벌 해외여행객들에게 선보여 해외시장까지 판매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영 연구소장은 “진안홍삼연구소의 개발기술이 상품화되어 면세점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감이 크며, 앞으로도 진안홍삼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진안군 관내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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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