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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MY인문학 살롱 우리만나봄 휴먼북 강의 강연

 

진안군은 성수면 진무장재가복지센터에서 허윤주 휴먼북의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예치유 강연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진무장 재가복지센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원예치유’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시니어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통해 추억을 공유하며 원예 다육식물로 화분을 심고, 꾸미는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MY인문학 살롱 우리만나봄은 진안군 평생학습 기획프로그램으로, 관내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 및 전문가를 모집하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강연이다.

지금까지 인문학살롱 휴먼북 강의로 ▲유순예 휴먼북(시집오듯 귀향한 호박꽃 엄마를 읽어 봄) ▲이규홍 휴먼북(진안에서 재미있게 사는법 탐구하기) ▲허윤주 휴먼북(그림책과 함께하는 원예치유)을 진행했으며 5월 중에 진안제일고에서 ▲이현석 휴먼북(나도 서울대 갈 수 있다)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기획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주제로 휴먼북 재능기부를 볼 수 있었으며, 군민이 함께 만드는 진안군 평생학습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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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