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4.5℃
  • 맑음울산 4.0℃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5.9℃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4.6℃
  • 맑음강화 0.3℃
  • 맑음보은 -1.2℃
  • 맑음금산 1.7℃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3.5℃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경찰서-진안군 가족센터,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 위한 MOU

 

진안경찰서(총경 송승현)는 지난 27일 가정폭력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을 위해 진안군 가족센터와 업무 협약(MOU) 체결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진안경찰서와 진안군 가족센터는 △가정폭력(학대 등) 예방 교육 및 피해자 보호·지원 △취약·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기청소년 또는 가족 상담 연계 및 지원 △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 기타 가정범죄 예방에 필요한 사항 및 캠페인 활동 등을 공동으로 이행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경찰서장과 진안군 가족센터장은“가족 간의 불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 등을 업무 협약 내용과 같이 이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