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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강동구 새마을회, 농촌사랑 일손돕기 힘모아

새마을운동진안군지회(회장 김문옥)는 지난 7일 서울강동구새마을회(회장 성흥수)와 함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천면 포도농가와 부귀면 사과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

 

새마을운동 진안군지회는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일손돕기에서는 진안군새마을과 강동구새마을 회원 등 약100여명 모여 포도 순따주기와 사과 솎아주기를 진행했다.

 

김문옥 회장은 “강동구새마을회와 함께 농촌일손돕기를 할 수 있어 농가들에게 도움이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격려차 현장을 찾아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찾아와 도움을 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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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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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