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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물놀이 안전수칙 주의 당부

○ 잠깐의 방심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 물놀이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등

 

진안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휴가 등으로 외부 활동이 늘어나고, 익숙하지 않은 타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경우가 많아 예상하지 못한 사고 우려가 있다. 이에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준수 등 주의가 필요하다.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금지구역이나 위험한 곳엔 출입을 금지해야 한다. 미끄럼 방지기능이 있는 신발 등을 신어 낙상을 예방하고 평소 아는 곳이라도 주변에 위험 요인이 없는지 살펴야 한다.

 

또 여름철엔 국지성 폭우가 잦기 때문에 계곡물과 하천 범람 등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휴가 계획 전 지속적인 날씨 확인이 필요하다.

 

최영란 예방안전팀장은 “잠깐의 방심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여름 휴가철 온 가족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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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