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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진안홍삼연구소 김태영 소장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BBP)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가 제안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자 시작된 캠페인이다.

 

“안녕”이라는 의미로 양손을 흔드는 사진을 촬영하여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의료원 조백환 원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한 김태영 소장은 다음 주자로 (재)임실치즈&식품연구소 정석근 소장과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이희권 원장을 지목했다.

 

김태영 소장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라며 연구소 임직원들과 함께“바이바이 플라스틱 10가지 습관 실천”을 다짐하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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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