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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새마을금고, 진안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결과

 

 

5일 치러진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진안새마을금고 임은미 이사장이 재선됐다.

또 진안동부새마을 금고 이사장에는 서기옥 전 이사장이 당선됐다.

진안동부새마을금고의 경우 서 당선자가 495표를 득표해 430표를 얻은 현 이사장인 조용국씨를 65표 차로 따돌리고 자리를 탈환했다.

이와함께 진안새마을금고의 경우 현 임은미 이사장이 627표를 득표해 311표에 그친 상대 김성열 후보를 큰 격차로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한편 진안새마을금고와 진안동부새마을금고의 무효표는 각각 4표와 8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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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