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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진안소방서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의 인명피해 방지 및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사고 다발지역 및 관광객 밀집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지킴이’로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진안소방서는 수상구조대를 해당 지역에 배치하기 전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인명구조 및 안전조치 매뉴얼 ▲기본 응급처치 및 CPR 이론 및 실습 ▲수난구조장비 사용법 실습 ▲물놀이 안전지도 및 근무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전 교육을 받은 대원들은 관내 물놀이 위험지역 운일암반일암에 투입돼 ▲해당 지역의 위험성 사전 파악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한다.

 

진안소방서는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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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