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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진안읍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기대

 

진안소방서는 30일 진안읍의용소방대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창옥 군의장, 이루라 군부의장, 손동규․김민규 군의원, 진안읍의용소방대장 이지훈‧이정숙,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무실 신축은 진안의용소방대의 사기 진작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향후 진안읍 일원에서 발생하는 화재와 생활안전사고 등 각종 재난에 대한 신속한 출동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의 역량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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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