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수)

  • 맑음동두천 18.4℃
  • 맑음강릉 21.7℃
  • 구름많음서울 19.9℃
  • 맑음대전 20.0℃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16.5℃
  • 맑음광주 19.5℃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4.6℃
  • 맑음보은 19.1℃
  • 맑음금산 19.8℃
  • 맑음강진군 17.9℃
  • 맑음경주시 19.7℃
  • 맑음거제 16.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소방서, 2025년 을지연습과 연계 유관기관과 합동 테러 대응 훈련 전개

 

진안소방서는 19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 일원에서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을 가정한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드론·무인항공기·미사일 등 첨단 위협으로 인한 국가기반시설 테러에 대응하고, 피해 발생 시 긴급 복구와 방호 체계를 점검 및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시나리오를 적용해 진안군청, 진안경찰, 군부대,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훈련을 전개했으며,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해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새만금 수산식품·어촌뉴딜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도는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인 ㈜화우당과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이 참여해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기반시설과 어촌 생활SOC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했다. ㈜화우당은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최초 입주기업으로, 주꾸미·오징어볶음과 해물탕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체계에 돌입했으며, 현장에서는 수출 판로 확대와 인력 수급, 물류체계 개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공공 인프라 구축 현황도 점검했다. 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 가공·연구·수출 기능이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김 산업과 푸드테크를 연계한 ‘블루푸드테크’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방문한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에서는 방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