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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 홍보

 

진안소방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아이 스마트119구급서비스’는 도내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119구급대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보호자가 미리 아이의 건강 정보를 등록하는 제도다.

 

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송 시 맞춤형 처치가 가능하며 적절한 병원 선정을 돕는다. 단순 외래 진료나 입원 목적의 신고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진안소방서는 이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및 병원을 방문해 알리고 SNS와 지역 언론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청방법은 119로 직접 신청하거나 가까운 119안전센터 및 진안소방서를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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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수산식품·어촌뉴딜 현장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도는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인 ㈜화우당과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이 참여해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기반시설과 어촌 생활SOC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했다. ㈜화우당은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최초 입주기업으로, 주꾸미·오징어볶음과 해물탕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체계에 돌입했으며, 현장에서는 수출 판로 확대와 인력 수급, 물류체계 개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공공 인프라 구축 현황도 점검했다. 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 가공·연구·수출 기능이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김 산업과 푸드테크를 연계한 ‘블루푸드테크’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방문한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에서는 방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