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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군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운영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는 군민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교육은 소방서 교육담당자가 직접 학교, 기관, 단체 등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 진행하는 출장교육과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 있는 방문교육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 ▲119신고방법 및 화재 시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방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안전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화재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진안소방서 홈페이지 내 ‘소방안전교육’ 메뉴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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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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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