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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농협, 2025년 벼·콩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마쳐...

 

진안농협(조합장 김문종)은 지난 8월 30일 병해충(벼·콩) 드론 공동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방제는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병해충 예방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진안군청과 협력하여 추진된 사업으로써, 7월 23일(1차)을 시작으로 총 4회(벼 3회, 콩 1회)를 실시하였고, 진안농협 720여명의 조합원이 560ha(벼 435ha, 콩 125ha)를 신청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문종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에 올해 드론 공동방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진안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곁에 서서 농업경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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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