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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제42기 진안군 노인대학서 군의회 동창옥 의장 강연

=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세대 간 공감과 협력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지난 4일 진안군 노인일자리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제42기 진안군 노인대학 특강에 초청받아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는 진안군 노인대학 어르신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옥 의장은“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특히 지역의 주요 현안과 군정 발전 방향을 공유하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삶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했다.

 

동 의장은 “진안군은 어르신 세대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안군의회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세대 간 공감과 협력을 통해 살기 좋은 진안군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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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