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4.0℃
  • 흐림서울 -10.0℃
  • 흐림대전 -7.6℃
  • 흐림대구 -3.3℃
  • 흐림울산 -1.5℃
  • 흐림광주 -3.9℃
  • 흐림부산 0.6℃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2.5℃
  • 흐림경주시 -2.9℃
  • -거제 0.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 9.23~24. '25 국회 입법박람회 참가...우수 정책 홍보

= 지방소멸 대응·민생경제 활성화 정책 전국 홍보

 

 

 

진안군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국회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5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정책을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후위기 극복 ▲지방소멸 대응 ▲민생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국민과 국회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이틀간 1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안군은 우수 입법·정책 부스를 설치해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 △진안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등 지방소멸 대응 정책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소상공인 특례보증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활성화 등 민생경제 활성화 정책을 집중 소개한다.

또한, 소개된 정책들을 주제로 한 O/X 퀴즈 완주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정책 스탬프 랠리, ‘내가 바라는 진안의 정책’을 자유롭게 포스트잇에 작성하여 패널에 붙이는 ▲미래 진안 정책 나무 ▲SNS 인증 이벤트 등 방문객에게 재미를 안겨줄 수 있는 각종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진안군의 입지를 점검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개선 의견을 수렴할 수 있으며, 이번 주 열리는 「2025 진안홍삼축제」와 「2026~2027 진안방문의 해」를 함께 홍보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정책 소개를 넘어 진안군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를 국민과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국민이 주신 의견으로 지방소멸을 넘어서는 새로운 지역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방문의 해 성공과 지역경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