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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북지부 회원 초청 홍삼축제 포토데이 운영

=사전 홍보 추진으로 진안홍삼축제 성공적 개최 기원

 

 

진안군은 24일 마이산 북부 테마공원 일원에서 한국사진기자협회 전북지부 회원들을 초청해 “2025 진안홍삼축제” 사전 홍보를 위한 “포토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의 주요 콘텐츠를 미리 알리고 다양한 언론 보도를 통해 방문객 유입과 지역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포토데이에는 진안홍삼축제 마스코트 ‘빠망이’가 주인공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삼 명인인 송인생 씨가 함께 참여해 진안어린이집 원아 7명과 함께 전통 방식의 홍삼 제조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홍삼의 의미를 알기 쉽게 전하는 모습을 연출해 현장을 찾은 사진기자들에게 특별한 장면을 선사했다.

이날 촬영된 사진은 각 일간지와 통신사 지면 및 온라인을 통해 게재될 예정이며, 축제의 정체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빠망이가 어린이들과 함께 전하는 진안홍삼 이야기가 축제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방식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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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전북 3특 중추도시도 포함해야"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정부가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시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 구체화함에 따라 환영의 목소리와 함께, 전북특별자치도(3특) 내 행정통합을 통한 중추도시 형성에도 그에 준하는 인센티브 부여를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선택한 지역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대규모 재정지원 제공을 발표했다. 동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행정적 지위와 권한을 부여하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지원도 패키지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는 광역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와 함께 4대 분야(재정, 공공기관 이전, 산업활성화, 행정권한 확대)에 걸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5조 원 규모의 ‘행정통합 교부세’ 신설, 부단체장 차관급 격상,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시 우선 고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광역단위 행정통합이 지역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정부의 지원 방향에 공감하면서도, 특별자치도(3특)로서 광역과 기초 사이의 새로운 통합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 단순한 기초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