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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강살리기진안군네트워크, “도랑이 살아야 강이 산다”

 

진안군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린 진안홍삼축제에서 “도랑이 살아야 강이 산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진안군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 관광객들에게 홍삼EM천연비누를 무료로 나누어 주며 물의 중요성과 환경의 필요성을 알렸다.

 

강살리기네트워크는 이번 홍삼축제 외에도 강과 하천 살리기 운동을 10년 넘게 진행해 온 환경 단체이다.

학생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식변화를 이끄는 환경교육, 정기적인 수변공간 정화활동, 하천 수질감시 및 주변 환경 정비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우태만 대표는 “ 깨끗한 환경과 소중한 자연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불법 쓰레기를 배출하지 말고  쓰레기를 버릴 때는 반드시 분리 배출 하는 등 모두가 함께 적극 동참해 달라” 며 “앞으로도 꾸준히 교육과 활동을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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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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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 확대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와 14개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시·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동의 확보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실제 설치 수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수요 확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에 따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 및 시군별 수요 분석 ▲공동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급 확대 방안 ▲관리주체 미동의 공동주택에 대한 도·시군·업체 합동 대응 ▲지방비 분담비율 조정 및 추가 수요 발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과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도는 시·군 및 업체와 협력해 공동주택별 여건에 맞는 홍보와 현장 설명을 추진하는 한편, 관리주체의 동의를 확보하고 추가 수요를 발굴해 연말 보급 실적을 높일 계획이다. 양선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