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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소방시설 정비서비스로 ㈜지엘티 노후 소화기 교체

진안소방서는 29일 ‘소방시설 정비서비스’의 일환으로 진안읍 소재 ㈜지엘티를 방문해 노후 소화기를 신형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서비스는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지정한 돋움‧도약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자체 소방안전점검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의 화재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상태 점검 ▲업종 특성에 따른 화재위험요인 확인 및 화재안전컨설팅 ▲노후 소화기의 신형 교체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영세·소규모 기업은 소방시설 유지·관리 비용 부담으로 인해 안전관리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정비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소방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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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