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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체육대회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 진안군 도민체전 최초 개최, 성공적 대회 위한 준비 ‘총력’

 

 

 

진안군은 오는 2026년에 열리는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 및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28일 군청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민체전이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주영환 부군수를 단장으로 국소장 및 전 부서 주무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전반 △상징물 및 성화대 소개 △ 개·폐회식 등 행사 △ 각 부서 담당업무 등 현재까지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2026년에 개최되는 도민체전은 내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육상, 축구, 수영 등 39개 종목으로 개최되고, 장애인체전은 내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8개 종목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실행계획 수립과 문제점 개선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주영환 부군수(단장)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 그리고 도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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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