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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소방서, 유공 소방공무원 표창 수여

 

진안소방서는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3명을‘2025년 하반기 119히어로 구급대원’으로 선발하고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휴가 1일을 수여했다.

 

119히어로 구급대는 병원 전 단계에서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 회복률 향상과 전문처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대원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구급활동의 질적 향상과 대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히어로 구급대원은 진안119안전센터 소방위 김동준, 소방교 하선빈, 소방사 이강산 총 3명이다.

 

이들은 심정지 환자의 생명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현장 전문 처치와 신속대응을 통해 자발순환 회복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됐으며,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향상에도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구급대원 양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신뢰받는 119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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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