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사랑장학재단은 진안군청 이정희 농업정책과장이 지난 2일 대통령 근정 포장 수상을 기념하며 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정희 농업정책과장은
“공직 생활을 하며 얻은 영예로운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펼치는 데 소중한 밀알이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깊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주신 장학금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정희 농업정책과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한 이래 줄곧 농업 행정 분야에서 근무하며 진안군의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 해왔으며, 성실한 공직생활과 지역 농업 발전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연말에 대통령 근정포장을 수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