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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개최

 

 

진안군은 7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고영성) 회의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의견 수렴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군정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들과 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설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와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의 중요한 정책 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식견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고, 군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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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