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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전북도, '26 상반기 전북 청년 인턴 본격 시작

○ 215명 참여 ‘전북 청년 직무인턴’ 1월 12일 시작...5주간 운영

○ 2026년 하반기부터 3개월 장기 인턴 병행...직무 체험 기회 넓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다음 달 13일까지 5주간 ‘2026년 상반기 전북 청년 직무인턴’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지난해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돼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도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는 3개월 장기 인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태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고,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도내 공공기관, 연구기관, 우수 중소기업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전북자치도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도에따르면 지난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참여자 모집에는 총 1,079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215명이 최종 선발되어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선발된 청년들은 인턴십 시작에 앞서 12월 30일 온라인 사전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고, 1월 7일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이수하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 42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에 배치되어 5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37개 기관, 하반기 39개 기관보다 참여기관이 더욱 확대되어 청년들의 직무 체험 기회가 넓어졌다.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상‧하반기 각 5주 과정의 인턴 프로그램에 더해, 하반기에는 3개월 장기 인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청년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태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전북 청년 직무인턴은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쌓고,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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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계획(안) 공청회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 전북테크노파크 2층 대강당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물용의약품 관련 기업과 전문가, 관계기관,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 산‧학‧연‧관‧민 관계자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청회는 규제자유특구 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질의응답 및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총괄기관인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이 실증사업 구성과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증 내용과 규제특례 적용 방향, 지역 산업 파급 효과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전북자치도는 공청회와 함께 진행 중인 의견수렴 기간(1월 8일~2월 6일) 동안 접수된 의견과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의 검토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특구계획을 보완한 뒤, 2월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최종 계획을 제출할 예정이다. 도는 특히 공청회에서 제안된 기업과 주민들의 현장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지역사회가 공감하고 기업의 투자와 성과가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