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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안천면,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 21명 위촉

- 주민 중심 자치 실현을 위한 새 출발

 

진안군 안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남수)는 지난 12일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를 갖고, 제12기 주민자치위원 21명을 위촉하며 주민자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주민자치위원회원들은 한안종 회원을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자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남수 안천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천면 제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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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