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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농협 진안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2천4십만원 기탁

 

NH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정호)는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을 위해 19일 진안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천 4십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군지부 직원가족들을 비롯하여 진안연고 농협직원 및 지인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로 조성되었다.

 

한정호 NH농협 진안군지부장은 “진안군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인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는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하는 농신천심운동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군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농협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부해 준 소중한 기부금은 진안군 발전과 군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알뜰히 사용하겠다.”라며 살기 좋은 진안군 만들기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고향사랑e음과 농협 영업점을 통해 연간 500만원 최대 2,000만원가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자에게는 세약공제와 답례품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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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