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백운면(면장 이보순)은 1월 19일부터 28일까지 관내 33개 마을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마을좌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좌담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공유하고, 군 주요 시책 및 면정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좌담회에서는 지난해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2026년 면정 주요 추진 계획과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또한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처리하는 한편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백운면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 듣고, 함께 고민하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백운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