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강당에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3년간의 임기를 마친 박미희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협조 덕분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쌓아온 협의회의 명성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9개 단체, 8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여성 권익 증진, 양성평등 실현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