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3.4℃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3.5℃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3℃
  • 맑음광주 -2.4℃
  • 맑음부산 -0.4℃
  • 구름많음고창 -3.0℃
  • 제주 2.1℃
  • 맑음강화 -5.0℃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2.5℃
  • -거제 -0.3℃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 이취임식

-제13대 박미희 회장 이임, 제14대 양희연 회장 취임

 

22일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강당에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3년간의 임기를 마친 박미희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협조 덕분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쌓아온 협의회의 명성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9개 단체, 8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여성 권익 증진, 양성평등 실현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소방, 전남 광양 산불 국가동원령에 펌프차 등 총 11대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1일(수)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 발생한 산불 확산 대응을 위해 펌프차 9대, 험지펌프차 1대, 회복지원차 1대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산불은 오후 3시 30분경 옥곡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면서,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진화차량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불길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소방청은 21일 17시 5분 제1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전국에서 5대를 우선 투입한 데 이어, 20시 제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에서 펌프차와 험지펌프차 25대를 산불 지원에 투입했다. 이번 동원에는 전북을 포함해 광주, 경남, 대구, 창원 등 전국 각지의 소방력이 참여했으며, 전북소방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펌프차를 포함해 총 11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진화 작업은 야간에도 계속됐으며, 전북소방은 급수지원, 방어선 구축, 소방대원 회복지원 등 산불확산 방어와 민가보호에 최우선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산불 진화율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산불 진화가 점차 안정되는 국면에 접어들면서 소방청은 1월 22일 9시 30분을 기점으로